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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천일보]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과정, 제1회 베버리지 파티 개최
등록일 2021-06-01 조회수 5



| 베버리지 솔루션 전문기업 셀플러스 후원 창작메뉴대회

국내 최대 규모의 푸드디자인, 식음료, 파티, 플라워, 이벤트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교육그룹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로이문예 학장 정지수)의 호텔식음료 커피바리스타과정이 베버리지 솔루션 전문기업 셀플러스가 후원하는 창작메뉴대회 “제1회 베버리지 파티”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코로나19 시대에 식음료 시장은 최소한으로 접촉하거나 포장이나 비대면이 가능한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응하는 ‘보틀 베버리지’를 주제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가득한 메뉴가 선보였다. 해당 메뉴들은 스위트 페이지, 민트라벨의 파우더 제품과 앤드로스 리플잼, 스포트 시럽을 사용한 보틀 베버리지는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완성도까지 갖추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영상예선전을 거쳐 무대에 오른 14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그동안 준비했던 실력을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마치 파티를 하는 것과 같은 분위기를 즐기며 1,2,3,4 학년이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에 가슴 뭉클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회 대상을 수상한 1학년 임세나 학생은 청포도를 활용한 “샤인요”라는 메뉴를 선보 였는데, 해당 학생은 고교시절 위탁과정을 수료한 학생으로 전문과정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금상은 관광비지니스 과정 3학년 사우진학생이 알코올을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와 리드미컬한 쉐이킹 기술을 보여주며 관심을 받았으며 은상은 관광비지니스 3학년 배성욱, 박성진 그리고 동상에 호텔식음료 2학년 김지윤, 홍성민 학생이 수상하였다.

현재 로이문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 코리아’, 베버리지 종합기업 ‘㈜세미기업’ 등 식음료 업계의 우수한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여 교육과정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긴장되고 떨리는 대회무대가 아닌 즐길 수 있는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한편 로이문예 호텔식음료 과정은 커피바리스타, 와인소믈리에, 호텔바텐더 과정으로 세분화 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을 우선선발하고 있다. 수능 성적과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자기소개서와 1:1 적성, 인성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자세한 모집전형과 모집일정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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