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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기일보]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고3 생활로 인기 끄는 경문실용전문학교
등록일 2020-06-11 조회수 16

경문실용전문학교는 온라인 수업 과정에서 진행한 학업 및 이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


경문실용전문학교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쌍방향 온라인 수업이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학교에 따르면 일반고 특화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이 코로나19로 6차례 등교개학이 지연, 학생 불안이 컸다.

이에 따라 학교측은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우선 학기를 시작했다. 또 학생들과 충분한 유대관계를 만들고 코로나19로 인한 정서적 압박감 해소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학생 심리방역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학교측은 지난 9일 온라인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비롯해 4행시 장원급제, 자기자랑대회 등에서 입상한 학생 20여명을 뽑아 시상하기도 했다.

특히 등교개학 2주만에 양식조리기능사자격 필기시험 합격생이 나온데다, 많은 학생이 자격증 필기시험 응시를 준비하는 등 학구열이 높다.

한식조리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A양은 “집에서 온라인으로 선생님 지도에 따라 준비했다”며 “양식 자격증까지 따내 퓨전레스토랑을 만드는게 목표”라고 했다.



주우용 산학협력과장은 “올해 195명, 내년은 230명 이상의 학생들이 좋은 성적으로 새로운 앞길을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1984년 개교한 고교위탁 전문 경문실용전문학교는 패션디자인, 드론조종, 외식조리아트, 게임콘텐츠제작, 보석디자인, 실내건축 인테리어, 공연예술 영상편집 등 7개 전문가 양성과정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출처 : 경기일보(http://www.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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