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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데이터넷]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 과정, 지식경영 직업교육 강조
등록일 2021-11-08 조회수 7




국내 최대규모 푸드디자인, 식음료, 파티, 디저트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교육그룹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로이문예) 커피바리스타과정은 커피부터 와인, 티, 칵테일, 전통주, 꽃차 등 커피 음료를 이해하는 기본 실습은 물론 커피를 추출하고 음료를 제공하는 단순 기술을 넘어 고객에게 지식과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차별화된 교육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학생들은 바리스타 직무능력이 요구하는 에스프레소실습, 라떼아트, 핸드드립, 카페메뉴 등의 커피관련 전공실습을 교내실습실 및 인천본교(1호점), 강화식문화예술단지(2호점)에 위치한 ‘로이카페’ 실무실습장을 연계해 배우고, 호텔식음료매장에서 필요로 하는 와인 식음료, 칵테일에 이르는 다양한 교육과 마케팅 노하우를 배워 카페 컨설팅까지 가능하도록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카페를 창업하는 심화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로이문예 커피바리스타 과정은 바리스타의 개념을 조금 더 확장시켜 인문학, 예술,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에 이르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해주는 지식경영 바리스타를 목표로 가치 있는 직업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정지효 지도교수는 “바리스타카페과정은 커피를 만드는 기술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과 혼을 담은 전문직업인으로 많은 것을 습득해 스스로가 성장하고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도와주는 즉, 바리스타의 직업에 가치를 더한 지식경영바리스타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현장 실무교육의 결과로 매년 바리스타 및 식음료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고 있으며 원선본 졸업생은 국내 바리스타들이 참여하여 각 부문별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선수권 대회 WCCK(World Coffee Championship of Korea )에서 라떼아트 대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커피바리스타 과정 재학생들은 매월마다 로이 교직원들이 추천하는 인문학 전공도서를 통해 소양을 쌓고 지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지역 청소년들의 직업체험을 도와주는 ‘인천광역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지정돼 커피바리스타 재학생들이 직접 청소년들과 함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로이문예는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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