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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천일보]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플로리스트, 공간 기획 연출하는 전문가”
등록일 2021-11-04 조회수 7




우리나라에서도 생활수준의 향상과 함께 꽃을 필요로 하는 공간이 많아지면서 최근 삶과 일의 발란스를 맞춘다는 “워라벨” 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고, 꽃으로 공감대를 갖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푸드 플랫폼에서도 꽃을 판매하는 사업이 시작되었다. 꽃을 다루는 직업인 플로리스트는 플라워샵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플로리스트, 호텔, 은행 등 대형건물의 그린 인테리어를 담당하는 플로리스트 및 조경회사, 화훼종묘회사, 화훼경매시장 등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한다.

또한 특급호텔에서 웨딩 연회 연출을 담당하는 플라워 디자이너, 이벤트 행사장을 꽃과 식물로 연출하는 플라워디자이너, 다양한 전시를 디스플레이하는 VMD연출까지 독창적인 분야로도 진출할 수 있다.

특히 요즘은 소비자의 가치관과 심리를 이해하고 매력적인 상품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활동 영역까지 많은 학습이 필요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파티, 공간플라워, 웨딩, 이벤트 등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교육그룹인 로이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로이문예) 공간플라워연출과정에서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단순한 플로리스트 교육을 넘어서 공간을 이해하고 아우르는 플라워 공간연출가를 배출하고 있다.

학생들은 클래스 내 자신이 만든 실습작품을 더욱 트랜디한 상품으로 진화시키기 위해 교내에 마련된 플라워 캡스톤 디자인 랩실에서 플라워, 패브릭, 오브제 등 다양한 소품과 조명 등을 활용하고 촬영 후 결과물을 확인하는 고도의 수업이 전개되고 있다.

로이문예 공간플라워디자인과정은 플라워디자인, 다이닝컨설팅, 인테리어디자인을 융합한 공간연출디자이너를 양성한다. 단순히 꽃꽂이와 인테리어를 넘어서 플라워 연출, 조경, 가드닝, F&B컨설팅, 전시디스플레이, 이벤트 공간연출, 매장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 분야에서 요구하는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유명하다.

로이문예 공간플라워연출과정은 세계 최고의 이벤트 플라워그룹인 미국 라프리미어 대표 캐빈리 교수가 자문하고 국내 1호 파티 이벤트디자이너 정지수 박사가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여 선진국의 트랜디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도입한 현장형 실습인 플라워 교육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우리나라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분야를 대표하는 유명 화예작가 교수를 비롯한 최고의 교수들을 영입해 화제가 되었다.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고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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